낯선 아침

Posted by on 4월 29, 2019 in 與言齋::묵상 | 0 comments

어련당에서 일어나 찻물기행을 읽는다.

내 책이 아닌데, 책 주인은 아침 방송하러 나가시더니 배 주리도록 돌아오시지 않고 있다.

그렇다고 혼자 나설 수도 없고,

완전히 병영 산책에 매료되었나 보다.

찻물기행이나 더 들춰보고 있을 수밖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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