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잘 때, 스스로 잘 수 있도록

Posted by on 6월 23, 2019 in 與言齋::묵상 | 0 comments

잠들 때, 알콜의 힘을 배제하여야 한다. 

2일 되었다.

배가 고프면 아무 것도 할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.

누워 있는 것도 힘들다.

해서 꾸역꾸역 살기 위하여 도모한다.

Print Friendly, PDF & Email